あらすじ

“<한중록>은 역사와 문학을 뛰어넘는 인간 내면의 기록이다.” - 정병설(서울대 국문과 교수) “사도세자에 대해 가장 직접적이고 가슴에 와 닿도록 쓴 유일한 책이다.” - 설민석(역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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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