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막만 한 항구 도시에서 태어난 반쪽짜리 인어, 린카. 능력을 들킨 이상 도망칠 곳은 없었다. 다급하게 올라탄 해적선. 다음 항구에 닻을 내릴 때까지만 조용히 숨어 있으려고 했는데……. “린카, 남편으로 선장은 어때?” “저는 평생 혼자 살 거라고요.” 쉬지 않는 선장의 플러팅에 익숙해지려고 한다. 이 유령선에 오래 머물 생각은 정말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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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09/02
  • 現在の作品유령선에 탈 생각은 아니었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