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서 내 인물과 지명, 단체명,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계가 없습니다
잠시, 세상이 정지된 것만 같았다.
해인과 시온의 첫 만남이었다.
주파수로만 만났던 라디오 PD 윤시온이 카페 해인에 나타났다.
두 사람이 함께하도록 허락된 시간은 단 일주일.
짧은 시간 동안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눈 두 사람은 결국 헤어지는데.
과연 두 사람은 다시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
지금 이 순간이 그저 좋았다. 정말 좋았다.
현실을 극복하는 두 남자의 힐링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