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들의 세계 ‘렉토’에서는 당신을 ‘선을 넘은 자’로 규정, 추방형에 처한다.” <세상 모든 게 반짝거려>란 소설 속 세계에 하급신이자 빙의자 헌터로 환생한 티나. 오늘도 그녀는 세상을 어지럽히는 빙의자를 잡으러 다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빙의자를 잡기 전 간발의 차이로 놓치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스킬도 초기화, 주요 스킬의 획득 조건이 엉뚱하게 바뀌고 만 것! '연애를 시작한다.' '사랑하는 이와 키스를 한다.' "무슨 이런 황당한 조건이 다 있어!" 하지만 불평만 하고 있을 순 없는 일. 그녀는 놓친 빙의자를 통해 단서를 얻으려 하고, 그 빙의자가 왕족 중 한 명임을 의심하다. 그렇게 만난 왕세자 리벨. 그는 처음부터 티나를 마녀로 의심하고, 티나는 그가 찾던 빙의자라고 추측한다. 둘 사이에 시작된 적과의 동행. 과연 두 사람음 진정한 빙의자를 찾고,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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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09/19
  • 現在の作品빙의자를 알아보는 방법 [선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