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형당한 대마법사가 열다섯 살 소녀가 되어 마법학교로 돌아왔다.”
『대마법사 바이올라와 이름 없는 그림자들』은 치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폭풍처럼 몰아치는 정통 판타지 소설이다.
한때 대마법사였던 카인 바르테크.
이단으로 몰려 화형당한 그가 열다섯 살 소녀 '바이올라'로 다시 태어나 엘바르 마법학교에 입학한다.
그러나 엘바르 마법학교는 더 이상 배움의 공간이 아닌 음모와 암투의 장으로 변모한지 오래다.
바이올라는 엘바르 마법학교를 잠식하는 ‘이름 없는 그림자들’에 맞서 자신에게 부여된 진짜 이름과 생의 의미를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