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청게물 #여름 #베타수 #알파공 또다시 찾아온 무료한 여름방학. 그러나 이번에는 고3이다. 대학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허락도 받았고, 공부도 나름대로 하고는 있지만, 푹 빠진 게임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던 평범한 고3 베타 박현민(수). 그런 현민이 걱정된 부모님은 현민을 여름방학동안 컴퓨터가 없는 시골로 보내버린다. - 옆집에, 몸이 안좋대서 여기 요양 와 있는 니 또래 남자애 한명 있다더라. 할 거 없으면 걔랑 좀 친해져봐. 페로몬 조절이 어렵다 하는 옆집의 고3 알파 서도준(공). 도준이자신과 비슷한 처지라 생각한 현민은 도준을 찾아간다. 그러나 도준의 반응은 하루종일 틀어놓은 에어컨 바람처럼 냉랭했다. 하지만 포기는 할 수 없었다. 박현민은 열린 도준의 방 문 틈 사이로 보았던 휘황찬란한 컴퓨터를 분명히 보았다. 그래, 좋아. 저녀석과 친해져서 저 비싼 컴퓨터로 게임 좀 해보자고. 그리하여 현민은 도준과 친해지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도준도 페로몬 냄새 따위는 신경쓰지도 않고 천진하게 다가오는 현민에게 점점 마음을 열어간다. 이건 그 여름날, 아직 성인은 아닌 베타와 알파의 무더운 사랑이야기. 청게물 보고싶은 작가가 연습겸 쓰는 작품이라 많이 미숙합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연재 주기는 보통 2~3일에 한번씩 입니다.) *[email protected] (궁금하신 부분은 여기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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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12/06
  • 現在の作品여름날, 그 알파와 친해지는 법(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