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상경한 미아,
마땅한 집을 구하지 못하던 중 발견한 대저택.
그곳에서 만난 지박령(?) 마티어스로 인해 집안일에 시달리게 되는데…
“앞으로 너는 내 명령에 따라 이 저택을 관리해야 한다.”
아니, 싫은데요!!!
집안일은 젬병인 미아가 선택한 것은?
“이제부터 집안일을 포함해 모든 걸 만족시켜 드리죠.”
미아가 사는 세계관의 남자 주인공이자 ‘흑막’인 단테 반 다이크!!
거기에 마탑주, 소드마스터, 악마까지 집안 관리자로 채용하게 되는데…
난 평범하게 살고 싶으니까, 제발 내 집에서 다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