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갈리아의 딸들>과 <시녀 이야기>의 계보를 잇는 뉴노멀 SF 접촉 없는 섹스가 일상이 된 세계, 그리고 전 세계 인구의 10%로 제한된 남성들. 예측불허의 상상력과 초강력 액션이 만나 한계를 뛰어넘는 스타일리시 SF로 탄생했다! 증강 현실과 유전공학, 인큐베이터 기술의 발달로 직접적인 성관계 없이 생식이 가능해진 먼 미래의 인류. 인간의 뇌파에서 전류를 감지해 물리 에너지로 전환하는 궁극의 기술이 탄생하면서, 생각하는 것만으로 자유자재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신소재 갑옷 ‘외골격 스킨’이 개발된다. 이 뉴 테크놀로지 덕분에 인간의 신체 능력이 극대화되고 평균수명은 150세까지 늘어난다. 문제는 외골격 스킨의 능력을 결정하는 뇌파 감응력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5배나 높다는 것. 같은 스킨을 착용하더라도 여성의 신체 능력이 남성을 압도하게 된 것이다. 급기야 국제연합은 쓸모없어진 남성의 비율을 전 세계 인구의 10%로 제한한다. 한편 스킨을 벗어던져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자고 외치는 남성들의 해방운동단체가 반대급부로 등장하는데……. 고정관념을 부수고 통속적 젠더 규범을 전복한다는 점에서 「언더 더 아우터」는 <이갈리아의 딸들>과 <시녀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놓이는 작품이다. 전방위 추격 액션이 통쾌하게 버무려진 뉴노멀 SF를 느껴 보고 싶다면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소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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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1/09/14
  • 現在の作品언더 더 아우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