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급격히 상승한 해수면, 수많은 환경 난민, 그 속의 생존자들. 바다에선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해, 우리처럼. "까불지 마, 우린 딴따라야!" 서해와 남해의 작은 섬들이 사라지고, 해안가가 침수된 한반도. 로터스 호텔 그룹은 침수된 제주도 연안을 관광명소로 만들고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수많은 관광객에게 특이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로터스 그룹의 수주를 받아, 체험을 진행하는 배 중 하나인 ‘딴따라호’. ‘딴따라호’의 선원 소소, 계리, 아키는 돈 벌 궁리에 골몰한 가운데, 예기치 못한 상황과 마주한다. 제주도를 뒤로 하고 ‘미친 바다’에 당도한 세 사람. 돌고래 떼, 쓰레기 섬, 그리고…이 아기는 뭐야?! 그들은 이곳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 신명 나고 유쾌하고 때때로 뭉클한, ‘딴따라호’의 모험기! 딴따라호엔 ‘우리’가 있다! 본 작품은 22년 1월에 오픈한 실험적인 사이버전시 "힌터랜드"에 참여한 초단편 <딴따라 호엔 우리가 있다>를 확장해 발표한 작품으로, 해당 초단편은 현재 힌터랜드 제3전시관 해양생물관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RIDI
RIDI2022/08/12
  • 現在の作品딴따라호엔 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