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손뼉 치며 보게 되는 직장인 리얼리즘의 끝판왕! 거침없는 입담과 미친 필력이 마지막 문장까지 질주하는 소설! 승진을 두고 벌어지는 은행원들의 암투와 계략 누가 승진할지 나는 알고 있다, 바로 그 ‘고양이’ 덕분에 잘나가는 국내 최고 은행의 묘운동 지점. 모두가 숨죽이며 기다리는 승진 발표 시기가 왔다. 직원들 사이에선 셋 중 하나라며 벌써 하마평이 무성하다. 연차나 실력 모두 으뜸가는 허은희 차장, 경영학 박사 출신 김주연 대리, 성실하기로는 둘째라면 서러울 이진성 대리. 그러나 이번엔 허은희 차장이 유력하다. 벌써 몇 번이나 미끄러졌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천문학적인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에 거액의 시설자금을 유치한 실적이 크다. 김 대리나 이 대리도 그에 토를 달지 않지만, 어디 세상일이 모두 예측대로 되나. ‘나’에겐 보인다, 누가 웃고 누가 울지를. ‘나’는 안다, 누가 떠오르고 누가 미끄러질지를. 왜냐고? 나에겐 ‘죽은 고양이’가 보이기 때문이다. 기대하라. 모두가 놀랄 깜짝 반전이 이제 시작될 테니.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RIDI
RIDI2022/11/14
  • 現在の作品고양이의 운명 사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