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가요, 자꾸만 투명해져…요.” 기억 치료사 세연을 찾아온 특별한 환자 평호, 그는 대체 어쩌다 투명인간이 됐을까? 읽다 보면 코끝이 찡해지는, 싱그럽고 감동적인 힐링 판타지! 세연은 환자의 기억을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기억 치료사다. 어느날 세연의 진료실에 찾아온 평호는 자기가 투명인간이 되어간다며 증상을 털어놓는다. 단서를 찾기 위해 평호의 과거를 함께 더듬어가던 두 사람은 이윽고 모든 일이 시작된 그 여름의 아픈 기억을 마주하게 되는데. 엉뚱한 상상력과 설정으로 읽는 재미를 보장하는 <제2한강> 권혁일 작가의 신작. 자극적인 이야기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오늘날 독자가 어쩌면 가장 듣었던 말, 당신이 잘못한 게 아니니 도망치지 말고 같이 이겨내보자고 덤덤히 위로를 건네는 무자극 고담백 힐링 판타지.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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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3/07/14
  • 現在の作品자꾸만 투명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