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때로는 먼저 청하지 않아도 반드시 들어야 하는 이야기가 있는 법이지요. 왕이시여, 저는 진실을 전하러 왔나이다! 아스라한 프네우마의 연기, 그 속에서 신녀가 ‘진실’은 과연? ‘아카이아’ 행성 '테바이' 왕국의 크레온 왕은 반란군의 공격으로부터 대피하기 위해 망명 허가를 받은 아테네로 왕가의 하늘 마차를 동원해 행성을 떠나려 한다. 그런데, 바삐 움직이는 크레온과 그의 시종들 앞에 갑자기 검은 로브로 온몸을 감싼 수상한 노파가 나타난다. 델포이 신전의 인장을 꺼내든 그는 분명 델포이의 사자, 신전의 신녀일 터. 노파는 프네우마의 연기에서 스며나온 아폴론의 신탁을 가지고 왔다며 크레온을 멈춰 세운다. 왕에게 ‘진실’을 들을 것을 요구하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노파. 그러나 곧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들로 인해, 크레온은 경악하고 만다. 그녀가 말하는 진실이란 무엇인가? 그 첫 번째 막이 오른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RIDI
RIDI2022/10/14
  • 現在の作品프네우마 연기 너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