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하경(명인 서점 만화 코너 담당자) - 소심한 듯 하면서도 할 말 다 하는 여자. 현강우(소설가) - 할 말 다 하는 듯 하면서도 결국 져주는 남자. 섹스하려고 사랑하는 걸까? 사랑하기 위해 섹스 하는 걸까? 아니, 우리는 무엇 때문에 만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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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4/03/11
  • 現在の作品시나몬(cinna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