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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5년 만에 삼촌을 만나러 한국에 온 예달. 맛집 투어나 하며 편히 쉴 생각이었던 그녀 앞에 생각지도 못한 일이 떨어졌다. 바로 인기 초절정의 탤런트, 유성우의 개인 매니저가 되라는 것이었는데! “여기도 해야지. 저기도! 먼지 있잖아. 골고루, 구석구석!” 경험도 쌓을 겸, 좋게 생각하기로 한 그녀는 일을 맡기로 하지만 돌아온 것은 끝도 없는 잔소리, 잔소리, 잔소리뿐이었다. 신경질적인 스타와 어수룩한 매니저의 공생 또는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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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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