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귀여운 여자 아이가 할머니 댁에 빵과 수프를 갖다 드리려고 엄마 심부름을 떠나지요. 빨간 모자가 예쁘게 어울리는 이 아이에게 낯선 늑대가 다가와서 말을 걸어요!  빨간 모자가 엉큼한 늑대의 이야기를 듣고 한 눈을팔면 안될텐데… 결말부분이 조금 다른 샤를 페로 원작의 동화도 있지만, 오늘은 독일의 이야기꾼 그림형제 원작으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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