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08년 조선 땅에는 쏴 죽일 것이 너무 많다. 특수부대 악마 교관에서 의병으로 눈을 뜬 김신우. 이제 쪽바리들을 땅 아래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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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25
  • 現在の作品홍범도 장군의 아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