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락거리가 적은 시골에 있는 대학에 입학한 아야카와 유우키.
유우키의 유일한 스트레스 발산법은 ‘과격한 망상 자위’였다.
시골의 해방감으로 인해 이제는 망상만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노출까지 하는 수준으로 발전한다.
그러나 어느 날 밤, 노출을 하던 유우키에게 누군가가 말을 건다!
순간 그 장소에서 정신없이 도망쳤지만….
다음 날, 불안한 마음으로 동아리 회식에 참석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회식 자리는 XX 파티장으로 변하고 만다!
어색해져서 가게를 뛰쳐나온 유우키를 선배인 키리시마 료스케가 쫓아온다.
“어제 ‘그거’ 뭐 했던 거야?”
유우키의 비밀을 알아차린 상대는 무려 동아리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