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최고의 암살자였던 나는
유일하게 믿었던 이에게 배신당해 죽었다.
다시 태어난다면 그 누구도 믿지 않고,
암살과도 관련 없는 삶을 살기를 바랐는데.
“우?!”
느닷없이 소설 속 조선시대의 아기 공주로 환생해버렸다?!
“아기는 엎드려 놓기만 해도 곧잘 죽어. 굳이 우리가 손쓸 필요도 없다.”
그것도 태어나자마자 암살 위협에 시달리는 ‘버림받은 왕녀’로!
‘이번에도 암살당하고 싶진 않아!’
과연 나는 이 피바람이 몰아치는 궁 안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