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편" 때문에 살해당했다. 보다 정확하게는 남편이 연쇄 살인마란 것을 알아 버린 그 날. 그에게 앙심을 품은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했다. “엘먼하르트 공작도 고통이란 것을 알아야겠지요.” 섬뜩한 대사를 마지막으로 다시 눈을 떴을 때. 이네스는 살해당한 날로부터 1년 전으로 돌아왔다. 총 6번의 살인. 자신의 죽음. 남편의 살인을 막아 1년 뒤에 있을 자신의 죽음까지 막아 보려고 했는데, “내가 뭘 하는지 감시라도 하러 온 건가?” “감시라니요? 그냥 안부 인사차 들른 거였어요.” “안부 인사를? 결혼 1년 만에?” 그러기엔 남편과의 사이가 너무 멀다. “……이제부터 해 보려고 했어요.” 심지어 그냥 먼 것으로도 모자라, “이네스, 너는 내 기분을 한순간에 진창으로 처박는 재주를 지녔어.” 그녀를 바라보는 얼굴엔 차가움과 냉소만 가득하다. ……이래서 남편의 살인을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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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5/08/23
  • 現在の作品남편의 살인을 막으려고 했는데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