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할 사람이 있으면서 날 만났던 거야? 대체 왜?” “꼴려서.” 운명이라 믿었던 사랑은 처절한 배신으로 끝났다. 다른 여자와의 결혼을 핑계로 떠난 태준은 리현에게 박힌 비수였다. 지독했던 그가 7년 만에 돌아왔다. 더 대담하고 위험하게. “복수하고 싶다며? 오늘 밤, 오피스텔로 와.” 거부할수록 끌렸고 도망칠수록 타올랐다. 무너졌던 관계는 이제 욕망 위에 다시 쌓였다. 음란하면서도 달콤한 짓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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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