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새끼만 까면 네가 말하는 윈윈인가?” 결혼식 당일, 첫사랑이 나타났다. 제 결혼식을 갈취한 주제에, 유일하게 그녀를 바란다는 계약서를 들고. 정확히는, 그녀의 몸만을 갖겠다고. “이런 면이 좋아, 넌.” “아……!” “입으로는 무슨 말을 내뱉든, 몸만은 솔직해서.” 마음은 줘선 안 돼. 몇 번이고 다짐했는데, 아는 몸 앞에서는, 자꾸만…… “너는 그냥, 내 곁에 있으면 돼.” 흔들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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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