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주 먼 옛날, 하늘로 승천하여 용이 되려던 이무기가 있었다. 하지만 결국 승천하지 못하고 땅에 떨어진 이무기는 원한을 품고 죽기 직전, 자신의 비늘을 온 세상에 퍼트렸다. 이 이무기의 비늘이 심어진 생명은 곧 요괴가 되었다. 요괴가 창궐하는 환란의 시대 속,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도사가 있었으니… "선계의 탕아, 도사 하랑 등장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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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08/11
  • 現在の作品낙제도사 도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