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없는 것 빼곤 다 취급하는 약재상 메이릴리. 약간의 실랑이를 빼면 평화롭기만 한 이곳에 느닷없이 자연재해가 들이닥쳤다. “여기 ‘흰까마귀’라고, 실력 좋은 약제사가 있다더군.” “수면제를 지어 갔으면 하는데. 가장 강력한 걸로.” 한 눈에 봐도 위험해 보이는 수상한 의뢰인. 하지만 약재상의 주인인 샤리에트는 그를 한 눈에 알아보고 마는데!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적대가문의 후계자이자, 이복자매의 약혼자였던 녹시안 루벨로트. 2년 전,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그녀를 가문에서 해방시켜주겠다고 약속했던 장본인이다! '기다려. 아르젠 놈들을 다 없애고, 널 이곳에서 꺼내 줄 테니.' 하지만 문제는 그녀도 아르젠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정체를 들키기 전에 도망쳤는데, 그 사이 문제가 늘었다? "라티움이 내린 저주는 불면. 날 잠재운 건 네가 처음이야. 내 주치의로 일해보지." 혹시 그 저주가 저 때문에 생긴 거면 어떡해야 하죠. *작품 속 의학·약학 정보는 허구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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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5/08/10
  • 現在の作品집착엔 약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