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주 투탑물 #여주 서사 중심 #황제남주→빙의여주←사막여우 수인 섭남 #차기 마탑주 남주→차원이동한 여주←인어 섭남 #집착남주 #다정섭남 #도망여주 #도망클리셰 #잡히면 감금엔딩 예약 #매우 짧은 단편 #엔딩 다수 예정 #노맨스는 아니지만 로맨스 분량 적음 #섭남 분량이 메인남주보다 더 큰 것 같은건 왜일까요 “당신…혹시 한국인인가요?” “어? 한국어잖아….” 한국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찾아간 도서관에서 빙의한 여주인 다이아나 이그리스와 차원이동한 여주인 연수정이 마주쳤다. 서로가 한국인인 것을 확인한 둘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친해지고 돌아갈 방법까지 찾게된다. 그 방법은 바로 붉은 달이 뜨는 날 밤, 마법진에서 주문을 외우는 것. "붉은 달이 뜨기까지 딱 30일 남았어." *** "기어코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줄이야…시전자를 찾기 전에 가둬야겠네." 돌아가기까지 30일이 남은 상황에서 집착남주 중 한명에게 돌아갈 계획을 들켜버렸다. “나 왔어, 다이아나!” “쉿, 수정아. 내 말 잘 들어.” 다이아나가 입에 검지손가락을 갖다 대어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하자 수정이 눈을 껌뻑이며 입을 닫았다. “아까 전에 제이드를 봤어. 역시 그 사람은 이미 돌아가는 마법에 대해 알고 있었고, 널 가둔다고 했어.” “뭐?” “그러니 도망치자. 지금이 아니면 너는 쭉 도망가지 못할지도 몰라.” “그렇지만…너는 괜찮은 거야?” 수정의 말에 다이아나는 잠시 에단의 얼굴을 떠올렸다. 그의 곁에서 떠나는 순간 일어날 후폭풍들이 너무나도 두려웠지만 두렵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정이 감금당하는 것을 눈뜨고 지켜볼 수만은 없었다. “내겐 이제 수정이 네가 있잖아.” 다이아나의 말에 수정이 잠시 눈을 크게 뜨더니 바로 미소를 지었다. “네가 더 의지할 수 있도록 힘내야겠다.” “고마워. 그러면 빠르게 계획을 짜서 나가자.” 그렇게 둘은 당일에 계획을 짜고 남주들에게서 탈출하게 된다. 다이아나와 수정은 서로를 도와 무사히 남주들에게서 도망쳐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25편 완결이고 26, 27편은 외전입니다! 그동안 함께 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1/06/08
  • 現在の作品감금엔딩에서 도망쳐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