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은 성좌와 그를 따르는 추종자로 가득찼고, 마력은 일상의 동반자가 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오늘도 성좌의 눈에 띄기위해 별 짓을 다 했고, 성좌는 그런만큼 인간들을 쉽게 거두지 않았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중 하나였는데, 우연히 들어본적 없는 성좌가 날 택했다.
[성좌, 태초의 어머니가 당신에게 인사합니다.]
네, 안녕하시죠? 근데 성좌님 능력이 뭡니까??
성좌의 능력에 따라 추종자들의 능력 성향이 정해졌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했다.
[성좌, 태초의 어머니가 그런건 없다고 합니다. 자신은 그저 아이를 돌보러 온것 뿐이라 합니다.]
아니…그럼 전 뭘하란건데요…?
[성좌, 태초의 어머니가 아가는 잘먹고 잘 크면 된다고 합니다.]
성좌님들 보시기엔 다 애들같겠..
[성좌, 태초의 어머니가 뭐가 좋겠냐고 물어봅니다.]
[드래곤 하트의 정수]
[공청석유]
[세계수의 이슬]
[암리타]
…응애, 나 애기헌터. 영약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