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판과 미스터리의 결합.
특수수사대 특수범죄팀 수사관 라윤. 연쇄살인범 체스를 추격하던 중 체스의 공격에 의문의 세계에 떨어지고 만다.
알고보니 엄마의 고향이라고?
그러나 반가워할 틈도 없이 사건에 휘말리는 윤. 적응력 하나로 버텨온 인생, 까짓거 이곳에서도 수사관을 하면서 살다가 돌아갈 방법을 찾아야지 했는데 그녀의 삶이 꼬이기 시작한다.
제국? 기사? 마법? 그리고 황제? 새로운 세상에서 시작된 라윤의 새로운 삶.
그리고 마주하게 되는 진실과 체스의 정체. 험난한 길을 뚫고 윤은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