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콤한 디저트 리뷰 유튜버 박민혁의 하루 마무리는 늘 매운 김치찜과 함께였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 변함없이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매운 김치찜을 주문했으나…
[아… ‘불맛 김치찜’ 사장입니다. 오늘 비가 많이 와서 배달갈 라이더가 없어서요…]
생각보다 잘생긴 목소리에 잠시 머뭇거리던 사이 사장이 한 박자 쉰 다음 말을 이었다.
[그래서 오늘은 배달을 하지 않지만… 손님 것은 제가 차로 배달해드릴려고 하는데 괜찮으실까 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그렇게 박민혁은 제발로 찾아온 미남(추정) 사장을 집 안으로 끌어들일 계획을 세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