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루고 싶은 것은 모두 소리 내어 말하라!”
말하는 대로 인생이 달라지는 입버릇의 마법
누구나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을 꿈꾼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귀찮아”, “난 못 해”, “아, 몰라”, “싫어” 같은 부정적인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산다. 이를 증명하듯이 말하는 대로 결과가 펼쳐지며 후회하고 상처받는다. 저자는 “말은 그대로 현실로 이어진다. 그것이 말이 맡은 사명이고 입버릇의 또 다른 이름”이라며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같은 말과 같은 결과가 반복된다고 강조한다.
이처럼 수년간 같은 결심을 반복하고 있는 사람이나 똑같이 노력해도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 어디서든 호감을 얻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입버릇부터 바꿔보자.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말할 것인가? 말의 한 끗 차이로 인생이 달라진다. 긍정의 말은 뇌를 기분 좋은 상태로 변화시켜 마음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좋은 행동과 결과를 가져온다. 입버릇은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일종의 자기암시이자 자신에게 거는 마법의 주문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