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줄곧 너를 안고 싶어 견딜 수 없더군.”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비 후보로 후궁에 입궁한 코게츠.
하지만 단 한 번도 황제인 라이기에게 안긴 적이 없고
매번 삽입 없이 가기 직전까지 그에게 만져지기만 할 뿐이었다.
앞으로 평생 시시한 나날을 보낼 바에야 나가겠어…라는 생각으로
황제에게 칼을 들이댔다가 살인 미수죄로 감옥에 갇힌 코게츠.
곧 처형당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황제는 그를 비로 맞이하는데…?!
상남자 황제공×기가 센 평민 출신의 남자 비 후보의 중국풍 BL.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입니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