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능의 한계를 느껴 은퇴한 MMA 선수 황준호. 어느 날 골목에서 학생에게 빙의된 악마를 두들겨 패며 자신의 진짜 재능을 알게 되고, 만신의 손녀 아정과 함께 사람을 지킨다. --- 내 손에서 검붉은 기운이 터져 나올 듯 넘실거리고 있었다. “우악! 이거 뭔데!” —- 악귀 패는 격투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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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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