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약화사고로 오해받아 약국문을 닫았다. 속상해서 포장마차에서 혼술하다 필름이 끊겼는데 정신차려보니 약사 1년차때로 회귀했다. *등장인물 및 지명은 모두 허구이며, 현실의 인물이나 지역과는 무관합니다. 아울러 고증을 최대한 살리려 노력했으나 그렇지 못한 부분은 판타지적으로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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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6/21
  • 現在の作品2회차 약사가 환자랑 돈을 쓸어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