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Ⅱ. 자칭 아마추어 고고학자 아빠와 우주, 중세를 호령했던
동양 최고의 문명을 찾아 캄보디아로 가다
우연히 앙코르 문명에 대한 책을 읽은 우주는 아빠와 함께 앙코르와트 타마를 조심스럽게 꿈꾼다. 때마침 다가온 엄마의 생일 덕분에 극적으로 앙코르와트로 떠난 우주 가족. 시바 신전 바콩, 불교 도시 앙코르톰, 힌두 사원 프놈바켕에 이어 앙코르 문명의 진수인 위대한 유적, 앙코르와트에 도착한 일행은 경이롭게 예술적인 건축물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는데…….
중세의 암흑기, 동양에서 핀 찬란한 문명의 꽃 앙코르 유적지에서 펼치는 우주와 아빠의 서바이벌 문명 탐험기!
Ⅱ. 세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수리아바르만 2세의 지하 무덤,
유적지라면 전 세계 어디든 달려가는 우주 부자의
목숨을 건 앙코르 문명 탐방기!
바닥이 무너지는 바람에 지하로 추락한 우주 일행은 지금까지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수리아바르만 2세의 지하 무덤을 발견한다. 지상의 앙코르와트와 흡사한 구조를 지닌 지하 무덤을 탐사하던 이들은 웅장하면서도 정교한 여덟 개의 부조를 보며 크메르 인들의 사상과 철학, 종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나 발견의 기쁨은 잠시뿐, 맹독을 지닌 무시무시한 킹코브라 때와 위험천만한 함정들이 이들의 앞을 가로막는다!
아마추어 고고학자 우주 부자의 파란만장한 앙코르와트 모험담은 오늘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