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의 벨소설.
모후의 반대로 형님인 환을 보지 못하고 자란 이황자 율, 태자 책봉식에서 형님을 보고 한눈에 반하고 마는데......
율이 지독하게 형님께 집착하고 소유하는 이야기.
“형님, 저는 우리가 나누는 우애가 성애도 포함한 사랑의 여러 형태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집착공, 동생공, 황제가되는공, 미남공, 강공, 계락공, 강압공, 형님수, 천사수, 미인수, 황제였던수, 도망수
총 3부작
1부, 귀염뽀짝한 아이들
2부, 약 피폐. 강압공과 도망과 산책의 중간 사이의 도망수
3부, 이럴 수가..., 그래 이렇게... 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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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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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픽사베이 무료 이미지, AIduck님 작품 중에 환이랑 비슷한 이미지 찾아서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