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반복되는 멸망의 굴레에 빠진 대한민국. 회귀자와 환생자, 귀환자들이 나섰지만, 그 누구도 망국의 운명을 뒤바꿀 순 없었다.
마지막 희망을 걸고, 한반도를 수호하는 호국신들은 최후 수단으로 ‘강림’을 선택한다.
12번의 실패, 그리고 13번째 회차의 시작.
12회차x5000만 후손=6억 가닥의 기억을 간직한 채 과거로 돌아간 강림자 ‘현도윤’.
이제 그는 신이 아닌 인간이 되어 끊임없이 싸워야 한다.
멸망을 막고, 나라와 후손들을 구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