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도 차별하지 않고 차이를 불편해하지 않고 잘 지낼 수 있는 것은 이제 글로벌 시대에 맞는 능력 중 하나다. 그러려면 어린 시절부터 차이와 차별, 편견과 배려에 대해 배워야 한다. 우리도 모르게 말과 행동으로 하는 차별이 많다. 우리 생각 속에, 또 습관 속에 뿌리 박혀 있어서 그것이 차별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있다.
《이게 차별이라고?》에는 외모 차별, 장애인 차별, 종교 차별, 성차별, 나이 차별, 학력 차별, 새터민·다문화 차별, 인종 차별 등 우리 주변의 여러 가지 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차이와 차별, 편견과 배려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무심코 지나쳤던 차별에 대한 문제를 짚어 보고, 더 나은 세상으로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