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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텃밭과 베란다 농사를 위한 25년 차 영국 농부의 도움말 씨앗도 쓰레기가 된다? 일손도 에너지다? 발아하지 못한 씨앗은 쓰레기일까? 맞다. 텃밭 농사, 베란다 가드닝, 식물을 기르는 전 과정에서 끊임없이 쓰레기가 발생한다. 힘을 아끼는 것도 에너지 절약이다. 25년 동안 더 나은 먹거리와 자연환경을 위해 일한 영국 농부 벤 래스킨은 환경 문제를 실감하고 있는 오늘날 우리에게 환경과 쓰레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시사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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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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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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