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세이스트인 산배 작가의 4번째 작품이다. 1장에선 ‘우울’이란 감정을 문학적으로 표현하였으며,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순간을 담아 공감을 끌어내고자 하였다. 2장에선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만남과 이별 속에서 겪었던, 복잡미묘한 감정과 그 찰나를 담아내었다.
3장에선 ‘위로와 용기’를 건네주는 글이 담겼다. 과거에 사로잡혀 나아가지 못하고 있을 때, 현재를 방황하여 무너지고 있을 때, 미래가 두려워 살아가는 것이 두려울 때 읽으면 한 걸음이라도 더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4장에선 ‘인생’에 관한 조언을 끝으로, 어둠 속에서 빛 한 줄기를 발견하는 듯한 느낌을 『내가 사랑한 것 중에 왜 나만 없을까』 도서에서 찬찬히 깨닫고 큰 힘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