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완결] 노예였던 크로드, 노예상의 딸이었던 루시아 악연으로 얽힌 두 사람 - 아이는 다시 고개를 돌려 루시아를 바라보았다. 그제야 그 아이의 눈동자가 짙은 검은색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처음 보는 검은색 눈동자였다. 신기함에 눈을 뗄 수 없었다. “팔아야 하니 얼굴은 손대지 않아.” “팔아? 뭘?” 다행히도 아이가 대륙공용어를 사용해 말을 알아듣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그 내용이 영 이상했다. 루시아가 정말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리자 그런 루시아의 반응에 오히려 아이가 이상하다는 눈으로 그녀를 쳐다보았다. “진짜 몰라서 묻는 거야?” 루시아는 아이의 물음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럼 몰라서 묻지, 알면서 묻는 사람도 있나? 뭐라 쏘아붙이려다가 이내 아이가 많이 다쳤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고는 그냥 속으로 삼켰다. “응. 정말 몰라서 묻는 거야. 뭘 판다는 거야?” 아이는 루시아가 정말 몰라서 묻는다는 걸 알고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흘렸다. - 1화의 내용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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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18/12/26
  • 現在の作品밤하늘, 찬란한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