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에는 다인플, 원홀투스틱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입시 학원에서 일하는 성원.
늦은 밤, 숙직실에서 폰섹스하는 장면을 누군가에게 들키고 만다.
[게이라는 거 소문나기 싫으면 오늘 밤 10시 XX모텔 610호로 와.]
덜컥 겁이 난 성원은 약속 장소로 향하고 그날부터 그의 일상은 어그러지기 시작하는데.
<1권> 수학 선생님
#연하공 #복흑/계략공 #하극상 #능욕 #배뇨플
“이름 부르는 걸로는 덜 꼴리니까 형아, 해봐.”
“왜, 왜, 제가 임 선생님을 그렇게 부릅니까. 그리고 나이도 제가 임 선생님보다 3살이나 더…… 윽!”
힘없이 돌아간 얼굴과 화끈거리는 뺨, 성원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얼마나 세게 쳤는지 눈앞이 반짝이고 귀에서는 이명이 울렸다.
“지금 그런 걸 물을 처지가 아닐 텐데. 내가 하라고 하면 해야지, 성원아.”
“흐윽, 하아…….”
“그러니까 누가 걸레 같이 숙직실에서 폰섹 하면서 구멍 쑤시래.”
<2권> 원장 선생님
#20살_이상_나이차 #헤테로였공 #딥쓰롯 #도구플
“내가 빼주기 전에 빼면 이거 넣고 수업 들어갈 줄 알어.”
“하으…… 읏, 으응!”
“자, 그럼 어디 한번 가슴 맛 좀 볼까. 김 선생, 가슴 좀 내밀어 봐.”
주저하던 성원은 눈을 꾹 감으며 몸을 숙였다.
수치스러웠지만, 안 한다고 했다가는 정말 이대로 수업에 들어가라고 할지도 몰랐다.
“조금 더. 그렇지.”
음란하기 짝이 없는 모습에 입매를 끌어올린 규범은 성원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손으로 젖꼭지를 희롱하다 이를 세워 꽉 깨물었다.
“남자 맛이 이리 좋을 줄이야.”
<3권> 학생의 아버지
#연상공 #유부남 #본디지 #브레스컨트롤 #야외플
“우리 애를 이런 사람에게 맡겼다니, 실망입니다.”
거친 손놀림으로 옷깃을 잡아당긴 도혁이 기가 찬다는 듯 웃음을 흘리며 말했다.
“……이건 사생활일 뿐, 애들은 잘 가르칩니다. 그러니 걱정-.”
“그럼 저도 공과 사를 구분해서 선생님을 따먹어도 되겠네요.”
“네?”
“방금 김성원 선생님이 말하지 않았습니까. 공과 사는 별개라고. 그럼 학부모랑 선생이 붙어먹어도 문제없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