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기 죽이러 온 암살자가 좋아진 황태자 공 x 자칭 제국 최고의 암살자 수
#서양풍 #기사오디션 #능력수 #미인수 #얼빠수 #자존감높수 #사연있수 #미남공 #계략공 #짝사랑공 #정체숨기공
황태자의 최근접 호위를 뽑는 대제국민 기사 선발 대회,
’당신의 기사에게 한 표를’!
이 대회에 참가한 ‘그레이’는 사실 전문 암살자로,
황태자를 죽이라는 ‘조직’의 명을 받은 상태다.
목표는 단 하나,
마지막 5단계까지 가서 황태자를 만나는 것.
문제 없다. 자신은 타고난 기사이자 초특급 암살자니까!
어, 근데, 1단계, 상식 시험.
…어떡하지?
*
그레이(24) : 수. 본인의 검술 실력이 대단하다고 믿는 암살자.
해서, ’조직’이 황태자 암살자를 모집할 때 적극적으로 자원했다.
자존감이 높고, 스스로를 사랑한다.
남들이 뭐라든.
에르카일/일레온(25) : 공. 오렐리온 제국의 황태자.
평생을 받아 온 살해 시도에 지친 나머지,
자신의 암살자가 참가할 거라는 호위 기사 선발 대회에 변장하고 참여한다.
그 암살자 후보를 냉정하게 지켜봐야 하는데, 희한하게 자꾸 챙겨주게 된다.
진짜 쟤를 어떡하지?
표지 출처 : pexels.com /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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