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작품은 19세 완전판을 15세로 개정한 작품입니다 ※ 19금 피폐 소설 속 최악의 쓰레기 악녀로 환생했다. 아이를 빌미로 남주와 강제 결혼한 뒤, 각종 패악을 부리다 사망하는 이디스 세르티아로. '하지만 난 그런 인생 따위 바라지 않아!' 남의 인생을 괴롭히는 것도, 원치 않는 아이를 가지는 것도 싫다. 그러나 내가 전생을 깨달았을 땐, 이미 아버지가 남주와 나를 엮기 위한 모든 계략을 마친 후. 그래서 원작의 남주이자 짐승 대공이라 불리는 그 남자, 데녹 루치아노에게 1년 간의 계약 결혼을 제안했다. 나는 원작의 배드 엔딩과 아버지로부터 자유로워지고 그는 광증에서 벗어나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1년만 지나면,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도망칠 거다. 그러니 그때까지, 당신의 첫날밤은 내가 잘 지켜줄게요! *** 분명, 우리의 계약에는 문제가 없었을 텐데. "줄곧… 당신을 이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데, 데녹.” "차라리 이대로 미쳐버리시길." 그렇게 오직 제 곁에서, 제가 주는 애정만 받아먹도록. "당신을 망치고 싶습니다." 도망은 생각도 못 하게 하겠다는 듯 데녹의 탁한 목소리가 귓바퀴로 흘러들었다. #계약결혼 #절륜남 #능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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