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싸움의 결과는 언제나 둘이다. 죽거나, 죽이거나. 그렇기에 상대를 죽일 확률은 언제나 5할에 불과하지만 그 확률을 10할로 만드는 이들도 분명히 존재했다. 바로 살수라 불리는 자들. 진짜 살수는 설령 상대보다 무공이 높더라도 10할의 자신이 없다면 움직이지 않았다. 동시에 부족한 실력이라도 10할의 자신을 채울 수 있게 만든 뒤, 살행을 시작했다. 그렇기에 청운. 모든 살수들의 정점에 선 자. 그만이 진정한 무적이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5/07/22
  • 現在の作品살수 무적(殺手 無敵)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