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함께해서는 몰입할 수 없다!”
알파벳도 모르던 전교 300등 고교 야구 선수가 혼자서 공부했을 뿐인데
1년 만에 도쿄대와 하버드대학원에 간 최강의 독학 트레이닝
결심만 했다 하면 작심삼일, 기껏 공부해도 성적은 늘 제자리, 어제 외운 단어조차 기억나지 않을 때면 이래서 뭐 하러 공부하나 싶다. 자포자기는 학창시절로 끝나지 않는다. 사회에 나와서 죽어라 일하는데도 승진은커녕, 옆 사람만 성과가 난다면 정말 돌아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대체 남들은 성적도 성과도 쑥쑥 오르는데 나는 왜 노력 대비 결과가 초라할까? 그것은 당신이 ‘혼자 하는 공부의 힘’을 갖고 있지 못해서다.
베스트셀러 《1년만 닥치고 영어》로 수많은 이들에게 영어 정복의 비밀을 알려준 공부의 신 모토야마 가쓰히로가 이번에는 어떤 시험도 돌파하는 ‘최강의 독학 트레이닝’으로 돌아왔다. 그는 “누가 시켜서 하는 ‘수동적 공부’만을 해온 사람은 ‘혼자 공부하는 사람’을 절대 따라잡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 역시 시작은 초라했다. 전교생 400명 중 300등, 모의고사 성적은 대학 합격 가능성 0%인 E등급이었다. 그랬던 그가 누가 시켜서 하는 ‘수동태 공부’를 관두고 스스로 하는 ‘능동태 공부’로 습관을 바꾸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기억의 정착률이 큰 폭으로 높아졌고, 9점에 불과하던 성적이 90점으로 올랐으며, 12년간 늘지 않던 영어가 순식간에 늘었다. 그러더니 단 1년 만에 도쿄대와 하버드대학원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룬다. 학원 없이, 과외 없이, 오로지 혼자서 공부했을 뿐인데 벌어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