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양 국가 간에 전쟁이 일어났다.
루카스 왕자는 참전했다 산화하였고, 국왕 필립은 그 소식에 쓰러졌다.
왕실에 남은 건 오직 엘로이즈 공주 뿐.
그러나... 그녀 마저도 전쟁에 대한 책임을 묻는 민중들에게 나갔다가 활을 맞았다.
이렇게 죽는 줄로만 알았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죽는 줄 알았는데 눈떠보니, 1년 전으로 돌아왔다.
루카스도 살아있고, 아버지도 건강하다. 간절한 바람이 이뤄진 게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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