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대는 언제나 거짓말에 서툴지. 그리고 난 그 거짓말에 언제나 속아.” 혐오는 증오가 되고, 증오는 애증이 되고, 애증은 사랑이되고, 사랑은 애달픔이된다. 황자 키엘이 유일하게 마음을 둔 하녀 리리아. 리리아는 키엘을 구하기 위해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뜬 리리아는 키엘이 제일 싫어하는 그의 약혼녀이자 시한부인 벨베리나가 되어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그를 몰락시키기 위해 황후의 명을 받고 정서적 학대를 해온 벨베리나. “그러니까 아끼는 하녀가 개죽음 당한 거예요. 황자님 때문에. 그러니까 파혼해 주세요.” 어떻게서든 키엘을 자유롭게 해 주기 위한 발악이었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가 변했다. “그대에게서 내가 아끼던 이를 봤다. 파혼은 하지 않을거다.” 제발 파혼해 주세요. 나의 주인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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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07/16
  • 現在の作品집착하지 마세요, 주인공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