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말 우리글로 사유한 순우리 철학의 역사 이 책은 이 땅에서 우리말 우리글로 역사의 주체인 우리가 우리 삶과 고난에 대해 고민하고 사유한 결과물이 한국철학이라고 정의한다. 그러므로 중국의 변방에서 중국을 그리워하며 한자로 철학한 고려와 조선 시대 양반들의 철학은 한국철학이 아니다. 이 땅 역사의 주체는 “홀로 있는 흩어진 ‘낱사람’의 덩어리로서의 민중이 아니라 더불어 있는 ‘우리’로서의 민중이다.” 바로 그런 민중이 주체가 되는 철학이 진짜 우리 철학이라는 전제 아래, 이 책은 민중 스스로 ‘나’의 철학이라고 당당하게 부를 수 있는 철학을 살펴봄으로써 대한민국 철학의 역사를 새로이 정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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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5/07/15
  • 現在の作品대한민국 철학사[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