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맹주! 우리 화산에 어찌 이럴 수 있단 말이오!”
“맹주! 우리 무당에 어찌 이럴 수....“
“맹주! 우리 공동에....”
본디 명문 정파라 함은 의(義)와 협(俠)을 중시하며
힘을 모아 악(惡)을 물리치는 정의로운 세력인 줄 알았다.
그런데 어쩌다가 무림맹주에 올라보니 이건 뭐...
황궁의 환관들 보다 더 치졸하지 않은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중소 문파는 물론
무림인이 아닌 일반 백성들까지 핍박하는그들이
과연 명문 정파라 할 수 있는가?
에이... 이딴 무림맹주 때려치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