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삵 수인 바리야. 오늘도 씩씩하게 멍청한 하이에나와 싸우던 중. “아기 고양이?” 삵과 고양이도 구분 못하는 맹수 호랑이 수인에게 잡혔다! “캬오옹!(나를 놔라! 나를 놔라!)” “아기 고양이가 왜 이렇게 성질이 더러워?” 어디 성질 더러운 발톱 맛 좀 볼래? 바보 호랑이의 얼굴을 확 긁어버리고 도망치려고 했는데. “너도 하이에나가 싫어? 우리도 마찬가지야. 그러니 동맹을 맺자.” 알고 보니 공통의 적을 뒀단다. 마침 보호가 필요했기에 그대로 호랑이 가문에 눌러앉았다. 그런데 이 호랑이들, 뭔가 이상하다. “아가, 목마 좋니?” “먹어. 더 먹으라고. 데굴데굴 굴러다닐 때까지 먹으란 말이야.” “오늘은 나랑 놀자.” 단순 동맹관계인 바리야에게 잘해 주다 못해. “너! 우리에게 입양되어라!” 입양까지 제안하는데? 별 수 없지. 위대한 삵 수인 바리야(10살). 오늘부로 호랑이 가문 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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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5/07/11
  • 現在の作品호랑이 가문의 아기 살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