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중세풍 판타지 게임 <레이븐 월드> 속 주인공의 오빠, 힐렌에 빙의했다. 워낙 관심이 없었던 탓에 게임 스토리는 잘 모르지만, 어느 날 눈앞에 나타난 시스템창의 명령과도 같은 제안 덕에 그런대로 잘 살아가던 힐렌의 앞에 새끼 흑막이 나타났다. 그것도 불쌍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집으로 데려오던 마음 약한 게임 속 주인공이자 동생, 엘리스의 손을 잡은 채. “흑, 흐으윽…… 흐윽.” “히, 힐렌 오빠…… 아이가 무서워해. 웃어보는 게 어떨까?” 그리고. [<새끼 흑막 쓰다듬어주기!> 퀘스트 내용: 쓰담쓰담♡ (0/1)] [실패 패널티: 세계 멸망!] 때마침 나타난 시스템창이 힐렌을 약올리기 시작하고, 피해야 할 새끼 흑막이 자신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힐렌 형아, 좋아해요.” “어, 그래.” “나 형아 좋아하게 해 줘요. 싫다고 해도 계속 좋아할 거야.” [아모어의 호감도: ♡10000] 평범하게 살고 싶은 힐렌은 과연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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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5/07/11
  • 現在の作品새끼 흑막을 키우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