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카페에서 일하는 리츠는 영업팀 하야타 씨에게 농락당하는 매일 보내고 있다. 무리한 주문을 해도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면 화를 낼 수가 없어! 왜냐하면 하야타 씨는… 첫눈에 반한 상대니까.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돌아갔더니… 어째서인지 집에 하야타 씨가 있고?! 「어떻게 해서든 널 갖고 싶어서 꼬시러 왔어.」 한지붕 아래, 야하고 달달한 생활이 시작된다.

連載情報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5/07/10
  • 現在の作品내가 욕정하는 건 너뿐이야 [레드툰]